November 20, 2014

(기사 번역/의역) Hortonworks IPO: Where Are The Margins?

원문은 여기서: Forbes 뉴스 링크
호튼웍스의 SEC 상장 신청서 전문은 여기서: 링크

(내용 번역은 제 마음대로 요약/의역해서 작성합니다.)

호튼웍스: 어디서 남겨먹어?

기업은 데이터로 움직이니, 단연코 요즘 가장 뜨거운 소프트웨어 전쟁터는 빅 데이터. 이 와중에, 호튼웍스가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상장 신청서를 제출하고 바짝 전투력을 끌어올리기 시작했다고.

그 전쟁터에는 메이저 3사가 있는데 그것이 바로 클라우데라, 맵알, 그리고 호튼웍스. 기 유사 시장 RDBMS 벤더들의 전쟁과는 다르게 이들은 오픈소스 하둡으로 데이터 플랫폼을 만들고 있는게 특징이라면 특징. 따라서, 전쟁의 승자는 누가 오픈소스 비지니스 모델을 잘 만드냐로 결판.

한편 상장 신청서에 따르면, 호튼웍스는 데이터 플랫폼을 무료로 제공하고 (역시 예상대로) 기술 지원 등으로 수익을 창출하겠다고.

오픈소스 사업에서는 기술 지원 등이 일반적인 모델이긴하나, 이는 기술 지원 인건비를 감안해야하므로 돈을 벌기 힘들다는게 중론 (한국형 SI같은 느낌). 게다가 HDP쓰는 사람들이 얼마나 돈을 쓸까에 대해 대단히 회의적.

특히나 경쟁사 클라우데라가 노골적인데 ㅋ 아무르 아와달라 클라우데라 최고기술책임자(CTO)는 호튼웍스는 지금 잘 못하고 있고 경쟁사를 방어할만한 무기가 없다며, 현재 돈을 벌기위해 얼마나 쓰고있는지 눈여겨 잘 보라고  은근슬적 디스아닌 디스같은 감상 평을 남김.

그렇다면, 클라우데라와 맵알은 그럼 얼마나 차별화된 수익 모델이 있는 것인가!? 에 대해서 이후 몇 블락 적어놓았는데 별반 크게 다를것 없어보이므로 과감히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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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ward J. Yoon님 comment: 한국에서도 1세대 유사 사업 모델은 사실상 적자행진 및 SI사업으로 전락. 내가 알 수 없지만 클라우데라는 앱시장 개척을 나설 듯. 맵알은 아웃오브관심. 진정한 전쟁은 2년 후 다시 보게 될 거라고 호언장담. 이 댓글은 성지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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