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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from September, 2013

The dilemma of open source developers

From what I see, typically, open source developers has excellent communication, judgment, and problem-solving skills. They also keep up with the tech trends. They loves open source software and wants to contribute as a full-time, but the company wants to use their skills to other roles.

The solution to keep the dream of doing OSS freely, is creating own company. However unfortunately, the only weakness of them is lack of business mind/talent. Hence, many open source developers who has long hair and shaggy beard like garage rockers, are always hungry.

달고 쓴 오픈소스의 비밀

다음은 06년도에 작성된 윤석찬씨의 글.
오픈 소스 개발자의 딜레마 유명 오픈 소스 프로젝트의 오너가 되거나 이들 프로젝트 소스 커미터가 된 사람들이 이 일을 전업으로 가지려고 하면 매우 큰 모험을 감수 해야 한다. 당시 그 모임에서 단 한 명 만이 공식적으로 업무 시간에 오픈 소스 프로젝트를 참여 할 수 있었다. 그는 사내 제품에 탑재된 오픈 소스 프로그램을 개발하면서 품질을 높이는 일과 더불어 오픈 소스 개발을 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사내 개발자를 교육 시킨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사내 개발 프로젝트에도 오픈 소스에서 사용되는 방법론을 채용해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기도 하였다. 해외에서는 이미 많은 유력 IT 기업들이 오픈 소스 개발자 채용에 경쟁적으로 나섰다. 대표적으로 구글(Google)은 파이썬 프로젝트를 만든 귀도 반 로섬, 파이어 폭스 개발자인 벤 구저, Gaim 개발자인 씨안 어간 등 많은 유력 개발자들을 채용 했다. 뿐만 아니라 썬 마이크로시스템즈, IBM, 오라클 등 유명 IT 기업들은 이미 과거에도 오픈 소스 개발만을 전담 하는 사람을 수십~수백 명씩 데리고 있다. 2003년 AOL이 넷스케이프 개발자 대부분을 해고 하면서 일부는 모질라 재단에 흡수 됐지만 대부분은 이들 회사로 옮겼다. 이들이 오픈 소스 개발자를 데리고 있는 이유는 자사 제품과 서비스의 기술적 품질을 높이기 위한 것이지 일종의 사회 기부적인 성격의 공헌을 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만약 어떤 회사가 오픈 소스에서 받은 혜택을 환원하기 위한 수단으로 오픈 소스 개발자를 채용하거나 지원하는 것은 매우 잘못된 접근 방법이다. 오픈 소스 커미터가 된 사람 정도면 개발에 대한 일가견이 있다고 볼 수 있다. 많은 사람들과 토론을 통해 다져진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개발에 대한 상황 판단 및 문제 해결 능력이 매우 뛰어나다. 또한, 외국 사람들과 개발을 진행하니 언어 구사 능력과 글로벌 마인드 또한 갖추고 있다. 최근 기술 동향에도 관심이 많다. 오픈 소스 개발자들을 별종 인간처럼 …

세상 공식

사람 관계 영역은 대단히 복잡해보이지만 큰 그림에서 인간사가 돌아가는 메커니즘은 사실 매우 간단하여 수학적 공식으로도 표현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